보스턴 캐피털, BCIV 미국 아파트 펀드 마감

2018-07-18 18:55 출처: Boston Capital

보스턴--(뉴스와이어) 2018년 07월 18일 -- 보스턴 캐피털이 보스턴 캐피털 인컴 앤 밸류 미국 아파트 펀드(Boston Capital Income and Value U.S. Apartment Fund, 이하 BCIV)의 최종투자 마감을 발표했다.

보스턴 캐피털(Boston Capital)은 미국 내 세 번째 규모의 아파트 보유사로 투자금액이 196억달러 이상이다. 룩셈부르크 기반의 다중 투자자 일임투자펀드인 BCIV는 금융기관, 보험회사, 연금, 제휴 파트너들이 투자자로 참여했으며 미국 전역에서 3억5000만달러 상당의 아파트를 인수할 예정이다.

제프 골드스타인(Jeff Goldstein) 보스턴 캐피털 COO 겸 부동산 담당 이사는 “보스턴 캐피털의 관습형 아파트 투자 사업부인 보스턴 캐피털 부동산 파트너(Boston Capital Real Estate Partners, 이하 BCRE)를 통한 기관투자 펀드가 성공적으로 마감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 펀드는 미국 내 1등급 및 2등급 시장에 위치한 B클래스 아파트 자산을 인수 및 리모델링한 뒤 임대료를 신규 아파트보다 상당히 낮은 가격으로 책정함으로써 중간 및 중상위 소득 계층의 수요를 유도하는 방식으로 높은 이익배당과 자본증가를 유도한다.

BCIV는 이 펀드에 의한 4번째 인수로 댈러스의 라 코스타 아파트(La Costa Apartments) 인수를 완료했으며 앞서 애틀랜타, 피닉스, 샤롯데에서 인수한 아파트들의 리모델링을 진행하고 있다. 이 펀드는 현재 1330채의 아파트를 보유 중이다. 펀드는 2019년 초반까지 2개 또는 3개의 아파트 자산을 추가 인수할 계획이다.

마크 던(Mark Dunne) BCRE 상무이사는 “아파트 투자 상품의 구조와 전략을 지속적으로 혁신하는 과정에서 BCIV를 마감하게 되어 기쁘다. 기관투자 파트너들의 지지 덕분에 BCIV는 미국 전역의 1급 및 2급 대도시의 외곽 충진 지역에 위치해 있는 기존의 다세대 부동산으로부터 미개척된 가치를 발견하고 획득하게 됐다. 펀드를 통해 인수한 4건의 자산이 이미 높은 성과를 내고 있는 만큼 앞으로 9~12개월 내에 이 투자단계를 최종마감하고 내년 초쯤 이 시리즈의 다음 펀드 판매를 시작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씨티그룹 글로벌 마켓(Citigroup Global Markets)이 BCIV의 모집대리인을 맡았다.

보스턴 캐피털 부동산 파트너(Boston Capital Real Estate Partners, BCRE) 개요

BCRE는 기관, 개인 투자자 및 개인 리츠(REIT) 투자를 활용해 미 전역에서 부동산 투자수익을 창출 및 구현하는 기회 중심의 부동산 투자를 전문으로 한다. BCRE는 약 14억달러 규모의 부동산 자산에 투자했으며 보스턴 캐피털의 광범위한 사업범위와 상품의 범위 및 미국 1급 및 2급 시장에서의 보유량이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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